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10월 28일 월곡역 교차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바로알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줄이기 위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법,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HIV 무료 익명검사 등을 안내하고 예방 홍보물품 배포 활동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