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10월 28일 제주시 새별오름에서 국제로타리 3662지구(윤성민 지구총재)에서 개최한 ‘제1회 로타리 봉사의 날’ 행사 참가자들(86개 클럽 4천 여명 로타리안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이즈 예방 홍보, 의료건강, 체험부스, 아나바다 먹거리장터, 삼다수, 김치담그는 곳, 공연장, 지식나눔 등 100여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회장 윤정희)과 협력해 찾아가는 에이즈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에이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HIV 검사 유도를 목적으로 에이즈 바로알기 패널 전시, 현장 상담 활동 등을 통해서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홍보물 배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은 140여개 국가 및 자치령에 140여만 명이 모여 24시간 110년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온 국제봉사단체 소속으로, 로타리안은 국제로타리를 통해 지역과 국가, 전 세계에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