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제36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홍보 기간인 12월 8일 강북구 지하철 4호선 수유역사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 활동은 강북구보건소와 연계해 찾아가는 에이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특히 20~30대 연령층과 시민들의 유동이 많은 지하철 역사내에서 젊은 층의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HIV 검사 유도를 목적으로 에이즈 바로알기 홍보, 에이즈 홍보 패널 전시 등을 통해서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에이즈 상담 및 예방  홍보 물품 배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