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11월 29일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역 역사 내에서 시민 대상으로 '2024년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 활동은 강동구보건소와 함께 에이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HIV 검사 유도를 목적으로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에이즈 익명 신속검사 홍보를 위한 홍보 배너 현수막 전시, 홍보 물품 배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