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2일(수) 오후 3시부터 경기외국인에이즈검진상담소의 공식적인 개소를 앞두고 질병관리본부 에이즈결핵관리팀의 검진상담소 현장 평가회의가 이루어졌다.
본 회의에는 에이즈결핵관리팀의 권윤형 연구사, 안산시 단원구 보건소 박영숙 소장,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윤미혜, 경기도청 보건위생 정책과 질병관리 담당 유권수,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이장한 교수가 평가위원으로 참가했으며 에이즈결핵관리팀의 정연화, 권보배 연구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보건소 유정시, 송영란, 김의숙 그리고 네오딘의학연구소 황유성 소장이 함께하였다.
외국인에이즈예방 및 한국 공중보건의 질 향상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함께 진행된 이번 경기외국인에이즈검진상담소의 현장평가는 평가위원과 참가자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무사히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