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은 MBC공동캠페인으로 TV, 케이블 방송, 지하철 등 대중매체를 통하여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를 위한 공익광고를 오는 11월 1일부터 방영한다.

공익광고 시안 ‘내 친구입니다’ 의 일부분.

특히 금번 공익광고는 잘못된 상식으로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자 ‘에이즈 바로 알리기’에 초점을 두었으며, 우리 사회가 감염인에게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갖고 다가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편견과 차별의 벽을 넘어

이번 공익광고가 일반국민에게 전달하는 주요 메시지는 에이즈 바로 알리기와 더불어 에이즈 감염인을 아프게 하는 세상의 무관심과 외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광고에 담아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특히 에이즈 감염인의 일상생활을 소재로하여 ‘에이즈는 일상생활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일반국민에게 공감될 수 있도록 제작하여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방송 및 매체일정

구분

매체

송출횟수

매체

기간

공중파

MBC

A급(밤23:00~45분경) 28회

- 월, 화 : 드라마 ‘주몽’방영 후

- 수, 목 : 미니시리즈 방영 후

- 금 : ‘W'방영 전

- 토 : 베스트극장 방영 전

- 일 : 미정

11월

한 달간

케이블

방송

OCN

29회

MBC드라마넷

21회

옥외광고

지하철 1,3,4,분당선 내부LCD 광고

7,041,600회

※공익광고매체는 방송 및 매체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