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은 MBC공동캠페인으로 TV, 케이블 방송, 지하철 등 대중매체를 통하여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를 위한 공익광고를 오는 11월 1일부터 방영한다.

공익광고 시안 ‘내 친구입니다’ 의 일부분.

■ 특히 금번 공익광고는 잘못된 상식으로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자 ‘에이즈 바로 알리기’에 초점을 두었으며, 우리 사회가 감염인에게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갖고 다가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 편견과 차별의 벽을 넘어

○ 이번 공익광고가 일반국민에게 전달하는 주요 메시지는 에이즈 바로 알리기와 더불어 에이즈 감염인을 아프게 하는 세상의 무관심과 외면,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광고에 담아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특히 에이즈 감염인의 일상생활을 소재로하여 ‘에이즈는 일상생활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일반국민에게 공감될 수 있도록 제작하여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방송 및 매체일정

구분

매체

송출횟수

매체

기간

공중파

MBC

A급(밤23:00~45분경) 28회

- 월, 화 : 드라마 ‘주몽’방영 후

- 수, 목 : 미니시리즈 방영 후

- 금 : ‘W'방영 전

- 토 : 베스트극장 방영 전

- 일 : 미정

11월

한 달간

케이블

방송

OCN

29회

MBC드라마넷

21회

옥외광고

지하철 1,3,4,분당선 내부LCD 광고

7,041,600회

※공익광고매체는 방송 및 매체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