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10월 6일) 경기도 안산 국경없는거리에서 안산이주민노동자 센터 주최로 추석축제가 열렸다. 추석 연휴라도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외국인들 약 900명 정도 한국인 포함하여 약 1000여명 정도가 참가하여 이곳이 외국인들의 중심지임을 실감하게 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경기도지회(회장 백성길)는 한국전통문화체험 코너를 마련하여 미리 준비한 떡과 음료수를 나누어주고 자연스럽게 리플릿과 콘돔 그리고 핸드폰 줄 등을 나누어 주면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떡메를 이용하여 직접 떡을 만들어 먹는 한국전통문화체험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