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울의과학연구소 이경률 이사장이 지난 4월 7일 서울 양재동 서울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7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경률 이사장은 지난 2005년부터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장을 맡아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에 헌신적으로 공헌하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이경률 이사장은 현재 청소년국제영상페스티벌 “아우라”의 집행위원장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문화 조성과 에이즈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시내 보건소와 연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익명검사 및 혈액검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에이즈 예방 및 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에이즈예방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