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나이지리아의 진단인프라의 확충에 필요한 기자재 공여뿐 아니라 HIV/AIDS 관련 분야 종사자들에게 기자재 실습경험과 에이즈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수원국의 총체적인 HIV/AIDS 대응능력을 강화시키고, 장기적으로 수원국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나이지리아 코기 및 에누구주 HIV/AIDS진단능력 강화사업 과정'을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재)서울의과학연구소(SCL),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등에서 나이지리아 연방보건국, 코기(Kogi), 에누구(Enugu)주 지역 연방의료기완 실무자 12명을 초청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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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코기 및 에누구주 HIV/AIDS 진단능력 강화사업 과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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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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